일본 후쿠오카 선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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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기도 덕택에 잘다녀왔습니다..
이번 선교여행은 전도위주가 아닌 개인적인 정탐여행이었습니다.
저는 두 교회를 다녀왔는데요..
위의 사진은 후쿠오카 오고리시노조미오카 기리스도 교회입니다..
78세의 야노 카즈오 목사님께서 담임하신 곳이며..
사진의 꽃무늬 난방을 입으신 분이 목사님의 후임으로 부임하시게 되는 김민구 목사님이십니다.
성도는 약 20명이고, 이정도의 숫자가 일본교회 평균성도의 수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곳은 신도시로 개발된 곳이라서 그 흔한 신사나 절도 하나도 없고, 주위에 종교시설이라고는 바로 이 교회밖에는
없어서, 동네사람들의 인식도 좋은편이라서 앞으로의 사역이 기대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 교회는 큐슈 동부그리스도교회이고,. 한국의 동부교회에서 파송한 김창수 선교사님이 개척하신 곳이라. 이름이 동부 기리스도교회입니다.
성도는 약 10명안팎입니다. 개척하신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일본선교는 요즘 길거리 전도보다는 관계전도로 이어가고 있고, 소속감이 강한 일본사람들에 맞게 각종 모임을 만들어서 선교를 하는데.
이 교회에서 한달에 한번씩하는 식사교류회도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후쿠오카지역은 한국과 가깝고 교류도 많아서, 한국사람에대한 평이 좋고, 타지역보다는 전도가 수월한 편이기는 하나
일본인들의 심성상 아직도 전도가 힘듭니다..
단기간내에 무엇을 하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10-20년을 두고 사역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일본교회는 무목교회가 많은데 무목교회에 무조건 가기는 어렵고, 오히려 일본인목사밑에서 훈련받다가 물려받는 경우가 훨씬 낫다고 합니다.
꾸준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후원, 그리고 수많은 단기선교를 통하여 일본인들이 복음에 대한 인식을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편입니다..
일본은 단독선교는 어렵고 팀사역으로 장기적으로 목표를 가지고 사역을 해야만 결실이 있는 곳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교여행은 전도위주가 아닌 개인적인 정탐여행이었습니다.
저는 두 교회를 다녀왔는데요..
위의 사진은 후쿠오카 오고리시노조미오카 기리스도 교회입니다..
78세의 야노 카즈오 목사님께서 담임하신 곳이며..
사진의 꽃무늬 난방을 입으신 분이 목사님의 후임으로 부임하시게 되는 김민구 목사님이십니다.
성도는 약 20명이고, 이정도의 숫자가 일본교회 평균성도의 수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곳은 신도시로 개발된 곳이라서 그 흔한 신사나 절도 하나도 없고, 주위에 종교시설이라고는 바로 이 교회밖에는
없어서, 동네사람들의 인식도 좋은편이라서 앞으로의 사역이 기대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 교회는 큐슈 동부그리스도교회이고,. 한국의 동부교회에서 파송한 김창수 선교사님이 개척하신 곳이라. 이름이 동부 기리스도교회입니다.
성도는 약 10명안팎입니다. 개척하신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일본선교는 요즘 길거리 전도보다는 관계전도로 이어가고 있고, 소속감이 강한 일본사람들에 맞게 각종 모임을 만들어서 선교를 하는데.
이 교회에서 한달에 한번씩하는 식사교류회도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후쿠오카지역은 한국과 가깝고 교류도 많아서, 한국사람에대한 평이 좋고, 타지역보다는 전도가 수월한 편이기는 하나
일본인들의 심성상 아직도 전도가 힘듭니다..
단기간내에 무엇을 하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10-20년을 두고 사역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일본교회는 무목교회가 많은데 무목교회에 무조건 가기는 어렵고, 오히려 일본인목사밑에서 훈련받다가 물려받는 경우가 훨씬 낫다고 합니다.
꾸준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후원, 그리고 수많은 단기선교를 통하여 일본인들이 복음에 대한 인식을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편입니다..
일본은 단독선교는 어렵고 팀사역으로 장기적으로 목표를 가지고 사역을 해야만 결실이 있는 곳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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