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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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경
댓글 0건 조회 1,694회 작성일 19-10-0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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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거룩한 주일에 예배를 드릴수있어 감사합니다.
2.어제  심방했던 집사니을 기다려도 안오셔서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기도하고 또가봐야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점심을 먹고  권사님 들하고 말린호박.우엉차.죽순을 저울로  정확히 재서 포장을 해놓게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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