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69...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나은영권사
댓글 1건 조회 4,935회 작성일 19-09-13 22:44

본문

1.큰딸이 기숙사가 안되서 애가타고 날짜가 마무리 단계라 포기상태에았었다고..그래도 기도를 계속하고있었눈데  하나님은 끝내 최상의 좋은 기숙사를 오늘 배정받게 해주샸다고 오늘 소식을 전해왔다..역시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름을 얼게하신하나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2.하나님은  명절에 가정예배도 드리고 어머님.찬정부모님.뵙고 홀로 계신 외할머니와 함께 시간보내고 복음도 간절히 전하고 너무나 감사합니다.....3.둘째딸과 즐건  시간 보내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주의종님의 댓글

주의종 작성일

역시 하나님은 언제나 실수가 없으십니다. 우리가 포기하지않고 참고 기다리면 반드시 생각지 못한 크고 비밀한 일을 나타내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