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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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복식
댓글 0건 조회 1,671회 작성일 19-09-0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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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풍 비상 근무를 하며 나뭇잎들과 날려온 쓰레기를 치우며 입주 구성원들이 잘 이용할수 있도록 동료와 함께 정리하며 피곤함 가운데도
  존재감과 보람을 느낄수 있도록 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2. 찬양할수 있는 목소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손목의 아픔을 통해서 더욱 하나님을 생각해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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