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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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의종
댓글 0건 조회 1,665회 작성일 19-09-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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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길에서 우연히 만난 자매님으로 부터 어머님께서 병원에 입원 해 계시다는 말씀을 듣고 심방을 갔는데 다행히 많이 회복된 모습을 보게되어 그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2.요양병원에 계시는 집사님을 뵐러갔는 데 곤히 주무셔서 기도만 하고 돌아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래도 하나님이 당신의 뜻을 이루시라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3.아들이 다시 회복하여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눈물이 난다. 하나님 그럼에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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