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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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의종
댓글 1건 조회 4,803회 작성일 19-07-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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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전에 아들이 살 집 알아보느라 보성을 다녀왔는데  아무 소득없이 돌아오게 된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2.무더위에 보성 다녀오느라 힘들었는지만 쉬고 나니 몸이 가벼워져 감사합니다.
3.저녁식사하고 한가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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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식님의 댓글

양복식 작성일

아드님을 향한 목사님으 헌신적인 사랑에 감동됩니다
좀 힘들더라도 아드님이 우리교회에서 함께 열정적으로 봉사 하실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