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써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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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모의지않고 유학가서 생활비 벌고자 두곳에서 알바하는 대견한 큰딸 힘듦텐데 열심히 기도하게하심에 감사합니다. 2.둘째딸 교회의 장애인부서에서 지금까지 봉사직분 잘감당케하시니 감시합니다. 3.아들 군대에서 열심히 복음을 전하며 살게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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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종님의 댓글
주의종 작성일다 부모가 울며 뿌려놓은 씨앗이 결실을 보는것 같아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