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14..써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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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은영권사
댓글 1건 조회 4,609회 작성일 19-07-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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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모의지않고 유학가서 생활비 벌고자  두곳에서 알바하는 대견한 큰딸 힘듦텐데 열심히 기도하게하심에 감사합니다.  2.둘째딸 교회의 장애인부서에서 지금까지  봉사직분 잘감당케하시니 감시합니다.  3.아들 군대에서 열심히 복음을 전하며 살게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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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종님의 댓글

주의종 작성일

다 부모가 울며 뿌려놓은 씨앗이 결실을 보는것 같아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