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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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하는딸
댓글 1건 조회 4,639회 작성일 19-07-2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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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두아들과 남편과 큰댁 두곳을 들렸는데 시숙님들과 형님들께서 평안한 모습을  뵐때 감사합니다.
2.익산 전주 큰댁을 다녀오는길에 정읍휴게소에 들렸는데 그곳에서 논산훈련소 진중세례식 공연을 다녀오던 손녀딸을 만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3.우중이였지만 이곳저곳 잘다녀 오게되어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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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종님의 댓글

주의종 작성일

대단하십니다. 저는 그러지도 못하는데 권사님과 집사님 은 자녀 교육을 제대로 시킨것 같아 참으로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