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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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의종
댓글 0건 조회 1,577회 작성일 19-07-2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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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늘 늦게까지 내일 성도들을 대접하기위해 수고하시는 김형순, 김옥자권사님의 헌신에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늦게까지 고생했는데 별 소득이 없어 아쉽다. 아들 말대로 전문가에게 맡겨야했는데 뒤늦게라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내일 점심때 먹을 보양(염소고기) 수육을 너무나 맛있게 시식할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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