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열번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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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경
댓글 1건 조회 4,542회 작성일 19-07-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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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에 문이 잠겼는데 남편이 카드로 열어줘서 감사합니다
친구가 빈 화분 몽땅 가져오고 야외용침대가져와줘서 감사합니다
친구와 삽제골 화원집에가서  해당화와 목수국 사고 맛있는 밥 먹고 드라이브 할수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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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종님의 댓글

주의종 작성일

참 재미있게 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