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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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둘이서 까페에 가서 차 마심 감사
남편이 불필요한 나무며 풀약이며 깨끗하게 정리해줌 감사
이젠 제법 시골생활에 잘 적응해가고 자연을 즐길수 있어서 감사
남편이 불필요한 나무며 풀약이며 깨끗하게 정리해줌 감사
이젠 제법 시골생활에 잘 적응해가고 자연을 즐길수 있어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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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주의종님의 댓글
주의종 작성일그래요. 권사님 얼굴을 뵐때 저도 느껴졌습니다. 대단히 행복 해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