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여덟번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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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경
댓글 1건 조회 4,491회 작성일 19-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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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둘이서 까페에 가서 차 마심 감사
남편이 불필요한 나무며 풀약이며 깨끗하게 정리해줌 감사
이젠 제법 시골생활에 잘 적응해가고  자연을 즐길수 있어서 감사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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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종님의 댓글

주의종 작성일

그래요. 권사님 얼굴을 뵐때 저도 느껴졌습니다. 대단히 행복 해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