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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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편이 어려운 친구에게 토마토 한박스 줬는데 그 친구는 교회의 고마운 분들과 나눠 먹었다고 할때 주님의 마음을 느꼈어요.감사해요.2.감기몸살로 아픈 남편이 빨리 낫게 해주셔서 감사해요.3.가게 일하면서 실수를 좀 했는데 잘지나가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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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은영권사님의 댓글
나은영권사 작성일원인을 찾아냄^^

주의종님의 댓글
주의종 작성일사람은 더러 실수 하면서 숙달이 되는 법이니 너무 마음 쓰지마세요.그리고 김집사님 쾌차하게 되신것 참 다행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