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그냥 감사하네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주의종
댓글 1건 조회 4,399회 작성일 19-07-11 22:56

본문

1.오늘은 숙제하느라 여간 힘이 들어 피곤한대도 잘 견디게 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2.별일없이 하루를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객지에 있는 아들. 딸에게 안부전화와서 대화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참고로 나는 양집사님이 부럽습니다. 나도 감사 할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양복식님의 댓글

양복식 작성일

목사님
목사님의 감사내용에 은혜가 됩니다
숙제라 하시면 공부인것 같은데 끝없이 공부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