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감사

첫날에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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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은영권사
댓글 1건 조회 4,286회 작성일 19-07-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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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이 감동 주셔서 순종함으로 누군가에게 물질을 쓰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친정집 가는길에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님께 담대함으로  복음을 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친정아버지 생신축하 자리에서 부모님과 남동생에게  예수믿고 구원받는것이 나의소원이라고 담대히 말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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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종님의 댓글

주의종 작성일

대단하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나권사님의 영혼에 갈급함을 아시고 좋은 결과 있을것 입니다. 누가 권사님의 하나님 사랑을 따라 갈 수 있을까요. 순종 그것 좋은것입니다.